아무래도 생활을 하다 보면
아이들 문제로 인하여 상대 엄마와의 문제가 생길 때가
젤 머리가 아픈거 같더라구요
다행히 아이들끼리 문제가 없다면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아무리 부모가 뭐라고 해도 아이들은 그냥 계산없이
친구를 사귀기 때문에 미리 걱정하는게 오히려
더 안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그 상대 엄마에게 너무 나쁘게도 너무 잘할려구도 하지
마시고 그냥 물이 흐르는대로 내버려 두세요
오히려 아이들 관계에 부모가 나서서 간섭을 하게 되면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구요
아이들 문제로 선생에게 어떤 이야길 하면
오히려 두 아이들만 스캔달이 되기 때문에
그 상대엄마도 그러진 못할거에요
그냥 묵묵히 지켜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거 같아요
고민맘님의 글입니다.
> 오늘 아이 초등학교 입학이 있었네요.
> 나두 들뜨구 아이두 아빠두 모두 들뜬 맘으루 학교를 갔습니다.
> 제가 작년에 좀 안좋은 일루다가 이이 친구 엄마와 많은 오해가 있었습니다.
> 저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서 그룹 수업(미술)을 하는데 같이 끼어 주지 않은 문제로다가 아직두 안좋은 맘을 먹고 있더라구요.
>
> 그런데 그아이와 같은 반이 되었네요.
> 너무두 자기 자식이 최고인줄알구 젤루다가 잘난줄 아는데요.
> 그리구 저희 아이가 그아이를 무지 의식합니다.
>
> 그런데다가 그 엄마 벌써 부터 선생님에게 잘보이려구 입학 첫날 오늘두 교실 청소를 도와주러 가더군요.
>
> 이런 추세면요,어머니 대표두 한자리 할꺼같은데요.
> 그 엄마 저랑관계를 빌미로다가 저희 아이에게 어떤 제재가 가해질까 두렵네요.
>
> 저희 아인 다행히두 성격이 낙천적이라 제가 그냥 믿자 하지만서두요.
> 걱정이 되네요.일학년은 선생님과 엄마간의 유착이 많은 시기라서요.
> 저와의 관계는 어찌 유지해야하나 싶기두 하구요.
>
> 그리구 전 그애 엄마가 감정을 저희 아이에게 드러내는게 무척 싢은데요.
> 아주 노골적으루 무시하구,자기 아이에게 우리애에관한 안좋은 소리두 막하더군요.
>
> 삼년을 유치원생활을 같이 해서 아이들은 좋은감정인데요.
> 어떻게 그엄마와 저의 관계를 유지해나가야할지 전 벌써 부터 고민입니다.
>
>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면요.
> 저한테 조언을 좀 부탁합니다.
>
> 벌써 부터 머리가 아파 옵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