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RE] 반장엄마로써의 역활

글쓴이 엉뚱이

등록일 2002-03-06 11:36

조회수 5,97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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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엄마님의 글입니다.
> 오늘 첫얘가 2학년이 되어서 반장이 되었습니다.
> 1학년때는 반장이 없었거든요.
> 그런데 반장이 되었다고 하니까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조금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 그런데 선생님께 먼저 전화를 드려야 하는건지? 아니면 전화오기를 기다려야 하는지 ? 벌써 걱정입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반장이지 엄마가 반장은 아니잖습니까?
자랑스럽게 생각하시고 아이가 잘 할수 있도록 뒤에서 지켜보는게 현명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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