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이님...정말 어떤 초등학교가 입학식때 철새가 나는 장관을 연출하겠습니까?
아마 돈주고 하라고 해도 안할것같네요...
정말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희 큰애 어제 입학식때 국기에 대한 경례며 애국가 부르기며, 나중엔 교가 부르기까지.....거의 애들 어리둥절 딴짓하게 만드는 입학식 행사가 너무 안타까웠어요..
갓입학한 애들 누가 교가 부를 수 있다고....
기러기 한테 연설하시다 말고 인사나누신 교장선생님의 여유..넘 부럽습니다..
사시는 곳이나 가르쳐주세요....그곳 학교 이야기도 좀 앞으로 해주시구요...
그럼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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