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3월5일에 입학식을 치른 학부형이랍니다.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여기저기 알아봤었어요.
지금은 수업이 끝나면 단과학원에 보낸답니다.
유치원을 보내면서 속셈학원을 6개월정도 보내다가
일반학원보다 단과학원이 좋다는말을 듣고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아이가 가는 단과학원은 초등학생만 받는곳이라 안심이 되더군요.
학교마치면 학원차가 와서 점심먹고 전과목 다봐주고 웅변도 하나봐요.
그리구 영어는 매일하구요.
제가 근무하는 곳이 학교 교무실이라 음악선생님께 자문을 구했답니다.
남자아이인데 피아노는 싫어한다고 했더니 억지로
시키진 말고 2학년때 다시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요즘은 이론도 알아야 할것같아서...
엄마욕심엔 태권도며 피아노 미술학원도 보내고 싶은데 아이가 하기
싫어해서 욕심을 접었답니다.
다음에 하고싶을때 시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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