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 경험이 있으시다는 분의 글이라니 놀랍습니다.
그 봉투는 선생님에게로 가는 것이 아니고 학교 발전기부금 같은데...
그렇게 왜곡시키다니.
선생님들은 봉투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봉투와 함께 내아이 잘봐주십사 하는 협박같이 느껴지니까.
어디 선생님이 존경스러워서 봉투 가지고 오시는 분 있습니까?
엄마들이 먼저 고쳐야 된다고 봅니다.
어느맘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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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어떤일에도 저얼때로 돈봉투 주지마십셔.-생각도 마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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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어 선생님들 습관되게 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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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받고 싶어지게 한단까여. -저어 사실 선생경험있음돠. 뇌물도 받아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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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경운 그아일 예쁘게 봐지긴 커녕 돈만 봐지던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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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들 하기 나름임돠. 아시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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