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들은 아직 학습지를 시킬 나이는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님 글 읽다 예전에 읽은 영재 아들을 둔 엄마기 쓴 책의 한 구절이 생각나
몇자 적습니다.
반복(연습)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게 한다.
많이 연습하여 습관이 몸에 베이면 중요한 순간에 실수하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학창시절, 수학은 참 잘 했는데, 산수(사칙연산)에서 실수가 잦아
속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반복이 지겨운 것은 당연하겠지요.
최고의 운동ㄴ수들이나 음악가들이 저절로 그 자리에 서지 않았음을
우리가 잘 알드시 아이가 힘들어하면 흥미유발을 시켜주심이 좋을듯.....
에궁, 잘 알지도 모르면서 그냥 가볍게 생각하세요...
초록별님의 글입니다.
>
>
> 요즘은 새로운 고민이 생겼답니다...
>
> 7살짜리 큰아이가 눈높이수학을 1년을 했는데.... 계속 반복에 반복으로
>
> 엄마도 지칠만 하면 한단계씩 올라가서 1년이지나서야 더하기5를 들어갔답니다..
>
> 과연 이러한 식으로 계속 수학을 가르쳐야 하는지...
>
> 솔찍히 저도 지겹다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아이는 저보다도 더하겠지요...
>
> 수학 선생님께서는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며 더하기5까지만 확실하게 되면
>
> 그다음서부터는 쉽다고 합니다...
>
> 엄마의 생각으론 안하자니... 또래 친구들 앞집. 뒷집. 옆집. 모두 다하니
>
> 우리아이만 안하면 뒤쳐지는 느낌이 들고 계속하자니 과연 수학공부를 이렇게
>
> 반복적으로 쇠뇌 시키는것처럼 가르쳐야할찌 요즘 고민이랍니다...
>
> 선배 맘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