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술, 피아노, 태권도, 영어는 기본이라죠? 아니 그뿐인가요. 수학도 잘해야죠, 글쓰기도 잘해야죠....
전 왜 이런것이 기본으로, 아이들이 다 학원까지 다니면서까지 해야하는지 정말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정서함양을 위해서요. 성격을 좋게 하려고요. 그런 이유들이 정말 아이들에게 통하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이 모든과목이 전인교육으로 이뤄져야하니까 학교에서 다뤄지고 있는것인데... 그럼 그것으로 된것 아닌가 하네요. 학원을 따로 보내서 한다는 것은 다른 아이들보다 못하면 안되니까 하는 엄마의 욕심이 깔려있는 게 아닌가하는게 제 생각인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죠. 시대의 흐름에 쫓아기지 못하는 엄마일수도..
만약 그렇다면 우리 아이, 어느정도 수준까지 올려줘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도움을 청합니다.
박숙화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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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 은근히 걱정되는 과목입니다. 우리집에도 초1이 있는데 유치원부터 미술전문학원을 다닙니다. 저도 1년정도만 다니면 해결이 되는지 알아는데 그게 아니라고하네요. 미술도 아동전문학원이 있을겁니다. 체계적으로 하는 곳이 강습비가 조금 비싸도 그런곳이 좋은것 같더라고요... 초3까지는 꾸준히 해야 한답니다.초2-3까지는 주2-3회로 하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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