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얼마전에 비슷한 고민을 했습니다.
저희 아이는 7살인데 엄마가 상상컨데 멋지게 피아노 치는 모습을 욕심내며
피아노 해라 구슬리다 도저희 ok를 하지 않아 아마데우스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음악교육하는 기관에 보냈습니다.
일단 피아노 건반 두드리는 것보다는 즐겁게 음악을 이해하면서 배워보자는
마음으로..
저희 아이 너무 좋아합니다.
매일 매일 가고 싶다고 아우성입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도움이 될까하여 적어봅니다.
하늘이님의 글입니다.
> 초등1학년이랍니다. 피아노 학원에를 보냈는데, 갈 때마다 실랑이를 합니다.
> 꼭 가르치고 싶은데 취미가 없는가 보아요.
> 그렇다고 안보낼 수도 없고, 하지만 운동은 무척 재미있어 해서 체육관은 시간되기 전에 차를 기다립니다.
> 본인이 싫다는 것을 억지로 배우게 해야 옳은지 판단이 서질 않네요.
> 그래도 했으면 하는 부모 마음인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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