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좋은 공기마시고 이제 한숨자야겠어요
오전에는 막내와 함께 하고 오후에는 큰애들이랑 함께 할려구 신랑이랑 계획을 세웠는데 이제 서서히 피곤이 몰려와 침대가 나를 불러요
신랑도 모처럼 쉬는날 나갈 계획으로 가득했었는데 신랑을 침대가 먼저 불러 들어갔네요
나도 들어갈까 싶어요
하루종일 다닐려니 진짜 피곤하네요
오전 등산코스가 조금 높았거든요
진짜 피곤이 몰려와요
잠시 쉬고 큰애들을 위해 또 나가봐야겠어요
우리부부 피곤을 떨치고 큰애들을 위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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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다 보면 어른이 더 피곤하답니다.
저도 오늘 낮잠을 자려다..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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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