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를딱뭐가좋다고 말씀드리기에는 저도 다해보진않았지만 저의경우는 지금
튼튼영어를 하고 있읍니다.
처음시작한지 이제거의 일년이 다되어가는군요.
제가 영어를잘하진못해도 많이 좋아합니다.
틑틑 영어를 처음할땐 너무비싸다고생각했는데 저희아이들이쌍둥이인관계로
그래도 두배의효과를본다고생각하니 조금은 덜 아깝더라구요.
이교재는 일단아이들이어려서 일단 외우게하시더라구요.
그방법에대해서 처음엔전적으로 찬성이되진않았지만 그후론참잘하고있구나생각이들더라구요.
우선제가같이외웁니다.그리고 과마다상황이설정되는데 나오는배역을맡아서한다던가,바꾸어서해보고,또실제로 그상황을 실헙도합니다.
소꼽놀이도직접하고 실제적으로 밥먹을때도 차리면서 먹어라,여기앉아라,많이먹어라,등등,또저는 매일일어나면서부터 기본적으로 아이들한테매일해아되는 문장을매일실생활로쓻니다.
그리고 특히 그과에서배운것은 바로바로 쓴다던지 항상 염두해 둔다던지 씽크댕벽에붙여두고 잊혀지지않게 쓸려고 노력합니다.
어쨌든 지금도 일어나라,세수하고양치질해라,서둘러라,밥먹자,학교갈시간이다,
좋은하루되라,길건널땐조심해라,tv꺼라,공부할시간이다,옷입어라,싸우지말아라,엘리베이터까지경주하자,내가일등,오빠가하품한다,그의이빨봐라,등등은 거의매일 쓰다시피하니까 이젠아이들이먼저 술술술 나오더군요.그런데 중요한것은 엄마가공부하듯이하면 별로효과가없읍니다.재미있게 놀이처럼하니까 아이들이거부감이별로없읍니다.
어쨌든 전그렇게하고 있구요,선생님도 칭찬이 대단하시구요,또습롼적으로 엄마가매일아침에20-30분 같이테잎듣고 저젹에30분정도 다음지도 체크해주고 하니까 진도도거의밀리지않고하더군요.발음은 천성적으로 타고나는것도있는듯합니다.큰아이는영어선생님보다발음이더좋을정도입니다.
하여간처음2년은(5-6세)눈높이를싸게했구요,튼튼여어는 약10개월정도되듯싶은데요,아이들한테잘맞는듯싶읍니다.일단외우게하니까 나중에비슷한문장이나오면 너무슆구 잘합니다.
어찌되었든 10세정도되면 중학수준이상은될듯한데 제생각인지모르겠군요.
그때가면 저도 외국인과 접할수있는 학원으로바꿀까생각입니다.
많이도움되시길바랍니다.
한가지더,교재만가지고규칙적으로엄마가해주기는사실상불가능하다고봅니다.
저도 많이생각했읍니다만,규칙적인 진도와매일꾸준함과그리고 무엇보다도리더해주는선생님은필요하다고생각합니다.
선재맘님의 글입니다.
> 지금까지는 간간히 단행본 좀 읽어준게 다랍니다.
> 무심해서가 아니라 영어는 참 막막하더군요.
> 막상 하려니 뭐부터 해야할지 어떤교재가 좋을지
> 모르겠구요. 아이는 정작 관심이 넘쳐나는데 제가
> 제대로 못해주고 있어요.
> 내년이 취학이라서 얼른 본격적으로 해야할 것 같아요.
> 여긴 지역이 영어는 수업오는데가 없어요.
> 윤선생 하나 들어오는데 그건 너무 어렵고 딱딱하지
> 않을까요? 영어나라 같은 경우는 제가 삼실로 가서
> 수업을 받게 해야하고...이래저래. 제가 갈쳐야 할것
> 같아요. 어느 교재가 괜찮던가요? 엄마가 갈치기에...
>
> 에브리클럽 같은데 가입해서 다달이 책을 받아보는것만으로도
> 될런지... 전 그냥 영어학습용 교재 하나 사서 제가 하고
> 단행본 사서 읽어주고 하고 싶은데 추천 좀 부탁드릴게요.
>
> 또 올바른 영어교육법도 궁금해요.
> 어떤사람은 엄마발음은 안좋으니 샘한테 배우게 하라고도 하고
> 어떤사람은 아니다 엄마가 해줘도 아이는 다 제대로 받아들인다고도 하고.
> 전 후자쪽이라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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