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과정이있었읍니다.
우연인지 습관인지 저는 아침7시면일어나서 7시30분에세수하고옷입고 한50분정도에식사시작해서테잎을틉니다. 일단아무때나는아이들이오히려무덤덤해지고 집중을못합니다.아무때나트는것은5-6세까지해당하는듯싶읍니다.
저는그렇게아침저녁시간이나 순서를정해서규칙적으로하고 가끔아빠가봐줄때도있읍니다.저녁먹고엄마는설거지하다보면시간이다지나가버려서 그땐아빠가 해주기로 약속합니다. 그리고 분량을 절대많이하면안됩니다.3-4문장을해야하구요.잘외둘수있는방법은 상황설정이되야합니다.동물원에갔다던지,소꿉놀이한다던지 병원에갔다던지,잘못하는경우에는 우리말로머리속에상황이떠오르게이야기해줍니다.
엄마공부가따로 필요 할까요?No
참고로 저희아이들은튼튼영어를합니다.
제가이교제를저무좋아하고 이야기를많이하니까 친구가 교제만 넘기라고 부탁하더라구요. 그래서빌려주기만했읍니다만,제생각엔 선생님은 꼭필요하지않은가싶어요.그리고 이정도는저희아이들은 충분히소화하더라구요.
욕심을버리고,꾸준이 한우물만파고 진도가밀리면 선생님한테이아기하면 늦추어주시니까 스트레스않주고 지금은 큰문제없읍니다.종더크면 외국인과실습할수있는 영어학원을보낼까합니다.
그때도 아이교재를엄마가훝어보고대화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스런 女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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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8살과 6살 아이를 둔 직장을 다니는 맘입니다.
> 우리 아이들도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1년 2개월 정도 되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제가 딜레마에 빠진듯 하답니다.
> 늘 아침에 일어나면 영어테잎을 먼저 틀고, 퇴근해서도 애들이 듣던 말던 테잎을 틀어놓지요.
> 선생님이 오기로한 날이 다가오면 그 부담이 만만찮거든요.
> 아이들에게 부담을 주지않고 즐겁게 영어를 배우게 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 어제는 테잎을 들으며 지겨워 하는 아이때문에 남편과 약간의 말다툼까지 했거든요.
> 이럴땐 정말 자신이 없어진답니다.
> 선생님은 자연스럽게 테잎을 들을수 있게 늘 들려주라고 하시던데,
> 아이들이 집중해서 한번 듣는것과 그냥 배경음악처럼 듣는 경우의 습득 차이가 많거든요.
>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친근한 영어공부를 시킬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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