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두 영어나라 이지넷 마치고는 시사로 바꿨어요.
작은애에게는 쓰기가 필요 없지만 큰애가 9살이라서 쓰기가 부족한것 같아서 시사동아리도 같이하고 있어요.(둘다 읽기는 잘한답니다)
시사스토리랜드는 spider스텝을 이제 막 끝냈는데 첨엔 세네개 단어로 된문장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엔 8개정도의 단어로된 문장으로 이루어집니다.
책내용도 재미있고 반복적이다보니 2주수업이 끝나면 모두 외웁니다(23페이지)
다른집 아이도 그렇다고 하네요.
시사동아리는 파닉스.주제별문장(이번주는 요일읽히기였음다).쓰기.주제와 연결된 두쪽짜리 동화.....테잎이 있어서 들으면서 풀어나가면 됩니다.
각각 삼만 얼마씩인데 다른 교재...튼튼이나 윤선생 영어나라보다 저렴하죠?
우리아이들은 영어나라에서 기초가 많이 잡힌 상태라 테스트받고 중간부터 시작했습니다..
한가지를 꾸준히 한는것도 중요하지만 일정시점에서 심리적변화도 줄겸 공부패턴도 바꿀겸 한번씩 바꿔주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전 대만족입니다...
영어나라도 그렇고 무슨학습지던지 선생님이 가고 나후 엄마가 열심히 도와줘야 실력이 쑥쑥 늘지요..그치요..
요번주에 울선생님오셔서 딴엄마들 소개좀 시켜 달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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