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한테 여쭤보지도 않고 이래도 되는지는 모리겠지만요,
제 생각엔 바다맘님께서도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믿어요. 물론 바다(아이 이름이 바다 맞지요?)에게도요.
이메일주소를 가르쳐 드릴께요. 근데 우리 선생님 아무나 덥썩 안 받으시구요, 엄마의 아니 가족 전체의 굳은 의지를 확인하신 연후에야 시작 하시거든요.
메일 한번 보내 보세요. 대학강의외에 외부 강의도 많으신 분이시라 언제나 바쁘시더라구요. 조기 맘스쿨에서도 강의 하시데요. 그럼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랄꼐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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