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아이가 그 만큼만 컴에 대한 두려움 물론 없고, 스스로 필요한 문제나 숙제를 컴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왜 굳이 또 과외시간표에 컴을 넣으시려구 하는지요?
참고로 저는 수련관이나 복지회관등에서 컴퓨터를 강의 한 적이 있습니다.
님의 말씀처럼 자격증은 5학년 정도서 부터 2급을 바로 준비하는게 나을 것 같구요. 홈페이지반은 간단하게는 일주일만에 만들수도 있지만 홈페이지는 꾸준히 관리하는 관건인데 제가 아는 초등학생들은 거의 배울때나 아님 한달은 못가는거 같더라구요.
아이가 컴퓨터에 관해 더 많이 궁금해 하고 시간이 많이 남고 또 간절히 원한다면 시켜도 좋겠지요. 물론 아이가 배운내용을 응용하도록 집에서 한번씩 도움을 요청하거나 아이에게 부탁을 하는 방법도 배움을 헛되이 하지 않겠죠.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1학년, 5살 아들들 엄마예요.
자주 좋은 글만 참고하고 지나가는맘이었는데 오늘 제가 아는 분야라서 감히 글 올리구요.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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