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글을 잘 안올리는데 여기에 관해서는 할말이 분명히 있네요.
저는 컴퓨터 프로그래머이고... 컴퓨터 강의 경력은 10년정도 되었거든요. 물론 아이들도 가르쳐보았고요. 당연히 자격증 몇개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시험 감독관, 채점한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가지는 의문점은 왜 어려서 부터 그렇게 컴퓨터를 가르칠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제 아이도 초등 1학년인데요... 아이 친구들을 보면 방믄 선생님에게 유치원때부터 배우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오히려 컴퓨터 안가르쳐요. 하지만 게임 좋아하다보니 컴퓨터를 장난감 다루듯이 잘 사용하고요. 사용하다가 의문나는 것 있으면 그때그때 알아가는거지요. 컴퓨터는 일상 가전제품처럼 생활에 필요한 도구일뿐이랍니다. 조작을 하는데 약간의 학습이 필요한거지요...
아이 스스로 컴퓨터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다른것과는 다르게 보통 아이들은 컴퓨터를 좋아해요. 그래서 쉽게 배우죠...
과외나 학습활동을 통해서가 아니라 친구들로부터, 자신이 사용하다보면...
그리고 왜 자격증을 따는거예요? 이건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거예요.
자격증을 따면 학교 성적에 반영이 되는가 보죠? 그때문이라면 할말이 없지만 그게 아니라 그냥 따두는 거라면 나중에 1급따세요. 그리고 워드니 하는 OA쪽 자격증은 쓸모 없어요. 괜시리 돈만 버리지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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