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을 잤다고 아직까지 안자고 옆에 있네요
11시 넘게까지 재우다가 내가 잠이 들어 자고 있으니 6살 울막내 "엄마 일등해야지"하고 깨우면서 컴퓨터 하라는거예요
어머 이제 내가 중독 다됐는지 6살 아이까지 깨우네요
한참을 누워 있더니만 내옆에서 하는말 "엄마 내가 잠이 오면 말할께" 알았다고 하고 난 컴퓨터 중
그런데 너무 조용해 보니 뭘하는줄 아세요??
언니가 아끼는 색연필과 다양한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네요
놀래 안된다고 하니
하는말 "지금 안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내일 일어날 일이 걱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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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아이들이 가끔은 언니의 물건들을 탐내기도 하지요.
저도 어릴적 그랬는데.. ㅎ
답글
셋맘
아직 울큰애는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