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는 신문을 이용해서 한자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문에서 한자 찾기 놀이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어려운 글자도 많지만
하루에 한자씩만 찾아서 익힌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었는데
아이들 반응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우리 아들 1학년을 시작했는데
5살 딸도 흥미를 보이더니
우리집에 거의 매일 오는 조카 3학년도 관심을 보여서
지금은 서로 찾겠다고 야단입니다.
한자 8급 정도는 무난하여
6월에 시험칠껍니다.
그리고 7급도 칠 예정이고요.
어쩌다가 한자찾기를 잊어버리고 안 하면
아이들이 하자고 야단입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신문을 이용하면 부담도 없고
시사에 눈도 뜨게 되고 여러 모로 좋은 것 같아요.
자기가 찾은 한자를 익히는 재미도 있고요.
그리고 우리 말에는 한자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도
아는 것 같아요.
한번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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