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마세요..
4학년이면 아직은 엄마손이 많이 가는것이 당연한 나이 인걸요.
사실 요즘 애들 이것저것 너무 바빠서 제대로 생각할 시간도 부족한 것 같구요..
때가 되면..너무 의젓하게 잘 해나갑니다.
진짜예요..^^*
은경맘님의 글입니다.
> 우리 딸아이는 4학년입니다
> 그런데 첫아이라 처음부터 이것 저것을 챙겨주어서 그런지 숙제나 준비물을 꼼꼼히 챙기질 않아서 걱정입니다
> 이젠 고학년인데 언제까지 학습지했니? 준비물 챙겼니? 등등 잔소리를해야 할 까요?
> 공부를 못하는 편은 아니지만 시험을 친다고 해도 아무생각이 없습니다
> 그래서 제가 옆에 않혀 놓고 같이 풉니다
> 그런데 공부란게 지가 할마음이 있어야 효과가 나는건데 4학년인 지금에도
> 이렇게 같이 공부를 해야 할까요?
> 아니면 지가 스스로 깨우칠때까지 가만히 내버려 둬야할까요?
> 도저히 제가 생각이 정리가 되질않습니다
> 다른 애들은 거의 속셈학원을 다니는데 그냥 자기가 알아서 하도록 나둬야할까요?
> 선배님들의 조언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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