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커피를 좋아하니 명절때마다 떨어질려면 초이스의 모든 커피를 다 선물해주네요
글쎄 믹스도 다 떨어져가고 블랙은 2개 남았는데 동문 모임에 가 동료가 커피전문점을 하나봐요
그곳에서 집사람 커피좋아한다고 특별히 좋은거라면 한봉지 주더라구요
어제 종이필터 사와 오늘 마실려구 하니
글쎄 커피알갱이 그대로~~~
신랑한테 알갱이라고 전화할려나
순간 믹스기찾았죠
갈아서 필터에 걸러 마시는데 보기는 그래도 맛은 죽이네요~~~

웃기죠
순간 믹스기에 갈아 이렇게 해 커피잔에 ^*^

어때요 향기나나요

역시커피는 이렇게 큰 머그잔이 최고예요
둘째애들 반엄마들이 나 커피좋아한다고 잔까지 큰걸로 사줘 항상 행복하고 흐믓하게 마시네요
다들 커피한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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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과노들
저도 느껴봐야겠어요.
답글
셋맘
포동아내
전.. 커피를 그리 안 좋아하지만..
카페가서 마실때는 늘 머그잔을 선호하지요.
머그잔에 마시는 커피.. 맛있어요.
답글
셋맘
애들아빠는 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