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쯤 우리 큰 아이랑 똑 같죠?
6학년인데, 지금도 준비물 빠트리고, 아침에 우유 꺼내놓고,숙제 미리 안해놓고,
이것 저것 등등등 .....
저 역시 늘 잔소리를 하면서 살다가, 세째가 생기고 부터는 신경을 안 썼더니
많이 좋아 졌어요. 하지만 기본 성격은 안 없어지나봐요, 그냥 성격이러니 하고 나두니 자기가 좋아하는것은 잘 챙기고 ,좋아하는 것은 열심히 찾아서 하더라구요,원래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들이 그렇다고 하는군요, 우리잔소리 그만하고
아이의 좋은점만 칭찬 하기로 해요 . 좀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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