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잠 자고 새벽 2시 가까이 까지 잠을 안 자고 나를 괴롭히더니만요
아침에 어떻게 깨울까 고민했는데 유치원 갈 시간 되니 깨우지 않아도 일어나 유치원 갔네요
다른친구들은 큰애들 개교기념일이라 학교 안가니 유치원도 안 보내던데 솔직히 나도 그럴까 했는데 막내가 유치원은 가야한다나요
그래서 신나게 갔네요 속으론 다행이다 싶었어요
언니들 있다고 자기도 가기 싫다고 하면 어쩌나 했는데 유치원 가야한다고 스스로 일어나 준비하는 울막내 예쁘네요 언니들은 지금 말 안듣고 나를 힘들게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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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답글
셋맘
그래도 유치원을 가야한다고 하니
포동아내
주위 언니들의 동요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일관성 있어서.. 좋은걸요. ^^
답글
셋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