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스민님,반성 좀 되네요..
1번 부터 10번까지 한번쯤은 거의 다 써본 말인데...
아이와 엄마와의 관계는 지극히 주관적인 사이라,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아이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뱉곤 하는 것 같아요.
반성해야겠네요.
좋은 글 감샤!
자스민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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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도대체 넌 할 줄 아는 게 뭐니?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어!(빈정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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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내가 그럴 줄 알았어.그럴 줄 알았다니까.(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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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겠니?(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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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동생 보는데 창피하지도 않니?(비교.자존심 건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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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한 번만 더하면...혼날 줄 알아.(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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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빨리 빨리 좀 해라.딴 애들은 다했다.(닥달,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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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몰라,니 맘대로 해!(방관,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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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니가 저런 거 갖고 놀 나이니?(몰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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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그러게 엄마가 뭐랬어!(선견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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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엄마가 두고 볼 꺼야.어떻게 하는지.(두고 보자?-거의 조폭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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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사실 몇 번씩 했던 말입니다.
> 저 스스로도 반성 좀 할 겸 이렇게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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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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