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10-31 12:20
조회수 5,264
댓글 4
오늘 날이 정말 포근해요.
오늘 호수공원 산책을 하는데..
포근하다 못해 너무 더운것 있죠.
아이들 내복에 옷을 잔뜩 입혔는데
땀 흘리지나 않는지.. 걱정이 살짝 되네요.
호수공원에 단풍도 들고,,
가을이 점점 깊어지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하고,,
오는 겨울이 조금더 늦게 왔으면~~~ 합니다.
나이드니.. 왜이리 추운게 싫은지...
가을이나 봄이 좋아요.. ^^
두남매맘
답글
포동아내
셋맘
두남매맘
오호..따땃해서..넘 좋았어요~~
답글
포동아내
셋맘
그런데 아직 컴앞에서 이러구 있네요
답글
포동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