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정님..맘씨가 따뜻한 분이신 것 같네요.
그책 꼭 읽어 봐야 겠네요...
더운 여름이 오기전에...
반가왔읍니다.
서희정님의 글입니다.
> 아이들과 제대로 대화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우리네 일상을 들여다보면 사실 대화라기보다는 쟈스민님께서 알려주신 그런 종류의 말들을 우리 아이들에게 많이 하고 살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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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한권의 책으로 우리 멈마들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 보세요.
> 번역본도 나와 있다는데 정확한 것은 모르겠네요. 제가 권해드리고 싶은 책은
> Adele Faber & Elaine Mazlish의 'How to talk so kids will listen & Listen so kids will talk' 이라는 책인데요, 영어가 짧아도 이해하기 그다지 어렵지 않으니 한번 읽어 보세요. 상세한 예문과 함께 가장 좋은 해결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 많이 도움이 되실 거예요. 물론 언제나 우리네 상황이 책의 내용과 딱 들어 맞지는 않지만 응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자녀를 키우시는 우리 엄마, 아빠 들께서는 꼭 한번 읽어 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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