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견해 이니 꼭 옳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저도 수학으로 학창시정 많은 고생을 했던차라 아이에게 이것만은 대물림
할 생각이 없거든요 꼭이요....
수학은 한 발앞서가는 것과 문제를 여러번 반복해서 풀어 보는 것이 중요
하지요 1학년때의 중요 과목은 물로 국어 입니다
문제를 제대로 읽고 풀이를 할려면 문장의 이해가 꼭 필요 하거든요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 하지만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을
알고 체크하는 버릇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 할 것 같아요
또 1학년의 수학은 아마도 연산을 연습하는 시간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연산 연산 아주 간단한 더하기라도 빨리 머리속에서 바로바로 나오도록 연습
하는 것이 중요 하거든요 . 특히 우리 여자는 이것이 약하잖아요..
수영은 네 필요 하지만 자기가 필요해서 배워도 되는 부분 아닐까요???
대학 다닐때 배워도 되고 취직하고 나서 아침에 운동 삼아 배워도 좋은것은
아닌지????
아이의 건강이 좀 안 좋다면 수영을 가리치는 것이 옳지만
공부는 때를 놓치면 나 중엔 이보다 더 많은 시간가 돈이 투자 되고
아이의 자존심은 아마도 많이 상할것 같아요 ...
그때의 진도도 못 따라가면 수학은 절대로 재미있는 수학으로 아이에게
기억되지 않을것 같군요...
아이가 5학년때 저처럼 수학 시간이 싫지 않게 엄마가
기초 탄 탄 노력을 보태도 어려운 것이 수학 수학 수학 입니다
다른 과목은 몰라도 수학의 기초는 확실히 다져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연산이 안되면 수학은 아마도 접어 두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수학은 진도를 한번 보시면 알지만 아주 빨이 단계가 높아지곤 해서
엄마들이 당황스럽더군요
학습지가 아니더라도 기탄수학이나 수중에 나오는 참고서도 좋고요
1학년때의 연산 연습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1에서 10까지의 연산이 수학의 기초랍니다 .
딸맘님의 글입니다.
>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딸아이는 유치원때부터 학습지를 했답니다..
>
> 국어,수학을 했는데 국어는 왠만큼 따라가는 편인데 수학은 제가 보기에
>
> 좀 처지는것 같아요..
>
> 아래에서 말씀하신분들이 많은데 저희아이도 손가락으로 수를 더한답니다..^^
>
> 그런데요,, 학습지를 몇달간 끊을 생각이거든요..
>
> 학교에서 수영을 배우는데 물이 무서워서인지 다른아이들처럼 뛰어들지를 못하
>
> 더라구요..
>
> 아이들키의 허리정도오는 수심이었는데 다른아이들은 잘 뛰어들고 선생님지도에
>
> 잘들 따라하더군요..
>
> 그런데 유독 저희아이만 못따라하고 한박자씩 늦고 선생님이 손을 잡아줘야 하더
>
> 라구요.. 수영시간이 끝나고 담임선생님도 저희딸이 좀 늦다고 말씀하시는데
>
> 속상했답니다..
>
> 그래서 생각끝에 아직은 공부보다는 물을 무서워하기전에 수영을 가르쳐야겠다
>
> 는 생각에 3개월을 등록했답니다..
>
> 수업시간에 배우는건 아무래도 아이들도 많아 선생님의 개별적인 지도가 어려울
>
> 것같고 그렇게 몇번 하다보면 수영을 싫어하게 될것같아서요..
>
> 해서 배우던 학습지를 끊겠다고 얘기했더니,, 학습지선생님이 딸아이가 수학이
>
> 뒤쳐지는데 그것마저 끊고 몇개월 공백을 뒀다가 다시하면 아이가 오히려 따라오
>
> 기 힘들어한다고 계속할것을 권유하더라구요..
>
> 저는 1학년이니까 아직은 제가 봐줘도 될것같고 또 경제적으로도 한가지는 포기
>
> 해야해서 수영쪽을 택했는데,, 현명한 판단인지 아직도 갈등이 되네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