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 아이 3명과 여자 아이 3명을 데리고 일주일에
한 번씩 놀고 있는데요. (초 1)
이 작은 공간에서도 장난꾸러기 남자 아이들로 인한
고충이 있어요.
전 요즘에 역할바꾸기를 합니다.
남자아이들이 장난을 쳤을때 맘껏 자신을 설명하라고 하고
다음에 역할을 바꾸어서 상대방 입장이 되어보는 겁니다.
물론 잘 안되지만 그런데로 상황이 호전됩니다.
한번 해 보세요.
아이에게 엄마가 자신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세요.
끊임없이 알려주시고 그렇게 하세요
우선 내 아이를 이해하는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정말 순수해서 자신을 숨기지 못하는 아이들
그런 아이는 장난을 쳐도 너무나 귀여워요.
그래도 님은 아이가 장난을 치는걸 인식하셨으니
고쳐나가시면 되겠네요.
그것조차 알지 못하는 엄마들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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