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엄마가 아이가 어느정도 뜻을,문제의 의도를
간파하고 있는지 알고 모르는부분은 이해하도록 설명해줘야 합니다.
학습지 같은것은 회사에서 나름대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반드시 교과서와 일치하지 않아요.
수학 익힘문제는 수학교과서의 진도에 따라 아이들을 테스트하는
교재라서 어떤 과정을 배우고 있나,
어느부분을 어려워하나 알고 적절히 집에서
예습 복습시켜주면 잘따라 할겁니다.
아직1학년이라하나 2학기에도 그렇고 가정학습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원할히 진도를 따라 갈수 있습니다.
그래도 시중에 파는 문제집보다는 쉬운편이고
개정된 교과과정이라 엄마가 미리 교재내용을 알고,
아이한테 재미있게 설명해주면 수학에 대한 흥미도 유발하고
학습습관도 형성 되므로 너무 겁먹지 말고
계획을 세워보세요.
학원이나 기타 가족이 아닌 타인이 가르치는것보다
훨씬 효과적일겁니다.
물론 독서를 필수로 하는 장기적인 이해력 증진하는 차원의
노력도 수반되어야하지만 ,문제의 의도를 자세하게 알기쉽게
풀어주는것도 그아이를 가장 잘아는 엄마의 몫입니다.
단,잘못따라준다고 감정섞인 질책이나 비난은 절대금물이라는것,잘아시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