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시판에.. 가끔씩.. 올라오는 질문이네요...
여러곳을 다니면서.. 꼭.. 이.. 질문에.. 리플을 달곤 했담니다...
저희아이도.. 6살 97년 2월생이지요...
전.. 취학통지서가.. 나오면.. 보낼겁니다...
그것이 정상이니까요...
전요즘.. 늘 해오던.. 학습지도.. 모두 끊었담니다...
날도.. 덥고.. 아이도.. 노는데.. 푹 빠져 있어서...
그리고.. 너무 많은 학습을 하고 학교를 가는 것이 구지..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진 않습니다...
물론.. 첨이야.. 눈에 띄게.. 아이가 탁월해 보일 수도 있지만...
혹시라도.. 우리아이가.. 부족한 좀이 있더라도...
아이 스스로.. 느끼고.. 노력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이유도 모르고.. 엄마의 손에 끌려.. 하는 공부보다.. 스스로.. 욕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어서지요...
또한.. 또래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결코 뒤쳐진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제.. 주위에서도.. 7세 입학하고.. 학교 잘 다니는 아이들을 보았습니다
친구 관계도.. 원활하고 학교생활도.. 재미있어 합니다
엄마가 마음의 여유를 조금 갖는 다면.. 편안하실 것 같아요
아이들은 믿는 만큼.. 큰다고 하더군요...
조바심 갖지 말고 아이와 행복한 시간 갖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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