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역시 고민하던 문제라서 너무나 반갑네요.
저의 아이는 97년 2월 28일생입니다.
두돌때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수영,태권도 등 운동을 많이시켰습니다.
어디를 가나 친구랑 어울리는 데는 별문제가 없어보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키가 작다는 것입니다.
아마 학교가면 맨 앞에 앉을것 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네요.
게다가 큰 가방까지 메고다니는걸 보면 맘도 안편할것 같구요.
하지만 정상적으로 보내기로 맘먹었습니다.
앞에서 다른분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그것이 정상이니깐요.
요즘엔 책을 많이 읽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동생도 2살터울로 1월생이라 형이 잘 적응하면 둘째도 일찍 보내려합니다.
우리 작은고추의 힘을 보여주자고요.
비록 선생님들은 힘드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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