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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공은 아니지만 피아노를 치고 있는데
결론적으로 피아노는 꼭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엄마입니다.
* 첫째는 정서적으로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자신이 노래를 하면서 피아노로 반주를 한다거나 피아노로 표현한다는 것은
경험해 보지 않으신 분들은 충분히 공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함께 노래하며 연주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 교육적으로도 학년이 올라갈 수록 시창, 청음, 음악이론,악보보기, 연주등
음악에 관련된 많은 평가가 있습니다.
* 모든 악기를 다루는 기본이 피아노입니다.
성악을 하든 어떤 악기를 다루더라도 피아노는 꼭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외국의 학교에 입학할 때 보는 부분이 클럽활동이나 봉사활동,
어떤 악기를 다루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게 다루어집니다.
자녀에게 피아노를 가르치는 문제는 개인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단지 선택에 있어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만약 피아노를 배운다면 중도에서 그만 두지 마시고 아이가 조금은 힘들어 해도 그 고비를 넘길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엄마의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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