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좋은 말씀입니다.

글쓴이 박숙화

등록일 2002-07-10 23:20

조회수 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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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지난간이 있는데 안녕하세요..
정말좋은말이네요.
우리아이도 지금은5세 남자아인데 내년 6세부터는 피아노를 할려고 합니다..
영어를 영어박사로 만들기 위해 하는것은 아니잖아요. 피아녿도 그런 맥락이라고 봅니다. 해서 재능이보이면 계속하는것이고 그냥 취미이며, 생활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안닌가요...
저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시도해보고 애가 하기싫다라고할때는 지켜보고 때를 기다리는 것도 부모몫이라고 생각 주의라고 봅니다...








레스너님의 글입니다.
>
>
> 피아노를 가르치는 엄마의 80%는 피아니스트를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지적교육만 시키는 오늘날 현실에 비추어 보아... 아마도 정서적인 교육의 효과를 보기 위함이라 생각됩니다..
>
> 피아노교육은 단순히 음악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전인교육을 시킨다는 소신으로 저는 교육을 합니다..
>
> 피아노를 배우되 노래하면서, 리듬을 느끼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 집중력을 키우고... 듀엣 연주를 하면서 다른사람의 음악을 들을수 있는 여유로움과 성취감을 배울수가 있고, 다른사람의 말에 귀를 귀울이는 인성을 기를수가 있습니다..
>
> 그렇기 때문에 음악교육은 필요합니다..
> 물론 어릴수록 좋구요.. 저는 비록 바이엘과 체르니같은 테크닉 위주로 재미없는 피아노를 배웠지만.....제가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그렇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제게 배우는 아이들은 저처럼이 아닌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음악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음악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피아노 연주는 예술입니다.. 예술은 아름답습니다.
>
> 음악을 배우지 않아도.... 세상을 살아가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의사도 되고, 판사도 되고 과학자도 될수가 있겠지요..
>
> 하지만 음악의 아름다움을 모르고 삶을 아름답게 즐기는 여유는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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