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도 초 1인데 지금 과학나라를 하고 있습니다.각 단계의 교재값이 36만원 돈 합니다. 한 번에 지불을 해야 하더군요..오실 때마다 선생님이 과학상자를 들고 오십니다. 그 과학상자가 끝나면 새로운 과학상자를 또 가지고 오시죠..저희 아이는 같이 할 아이들이 없어서 혼자 하는데 제 생각엔 3명정도 같이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더군요 서로 다르게 하는 모습도 비교할 수 있고 회비도 줄어 들고..
혼자 할 경우는 회비가 7만원입니다.
그리고 레고닥타도 미니 시리즈 기어를 하다가 말았는데 아이가 블럭이나 만들기를 좋아하고 공간지각력이 우수하다면 좋아합니다.(레고 싫어하는 남자애는 거의 없더군요) 아마 회비가 5만원이었습니다.교구는 구입하지 않아도 되구요 공간 지각력이나 도형등 수학에 필요한 기초 공부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입니다.
반면 바둑은 머리 회전이 많이 필요한가 봐요..지구력을 키우기에는 바둑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저의 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해주니 제일 좋아하고 지속적으로 항 수 있는 것 같아요..아이의 의견을 한 번 물어 보심이 더 나을 듯 하네요.
김미성님의 글입니다.
> 초등 1년인 아들이 유치원에 다닐때 A+과학나라을 조금했는데 지금 해달라고 조르는데 해보신분 조언 부탁 드리고요. 레고닥타 해보신분은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효과는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바둑과 레고닥타 중에서 하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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