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도 한글을 깨쳤는데, 글자를 읽기시작하니 좀뭔가 부족하다고
느껴서 웅진 이야기 짝궁인가 하는걸 할까 고민중입니다.
한자가 더 낳을까요. 그렇지않아도 한자도 해볼까 생각중이었거든요.
이야기 짝궁은 문장을 공부한는것같거든요. 국어 같은것....
맘님들 조언을 구합니다.
소정맘님의 글입니다.
> 지금 초등2년생 큰아이의 경우, 한자를 굉장히 좋아하고 새로운 글자를 빠르게 습득합니다.
> 저희 꼬마는 6세경에 한글을 깨쳤는데, 글자를 읽기 시작할 무렵에 한자를 같이 시켰습니다(구몬한자). 한자를 시작한 다음부터 그림과 함께 한자도 깨우치면서 어휘력이 급속도로 늘어가더군요. 지금도 한자를 좋아하고 한자한자 알아가는 것을 재밌어 한답니다.
> 지금 한자를 시킨다면 국어실력도 늘어가는 상승효과를 분명히 느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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