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세 아들과 5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전 큰아들이 이야기 짝궁을 6세에 마친엄마입니다.
6세때에는 글자를 잘알지도 못하는데 한글에 흥미를 주기위해 시작했습니다.
근데 큰아들이 글자를 6세때엔 잘 못해서 다른걸로 바꾸려고 했지만 아들이 반대했습니다.
이야기 짝궁이 재미있었던 것입니다.
지금 7세가 되었어도 동화책보다는 이야기짝궁을 지금도 보고있답니다.
처음시작해서는 재미가 있는지 잘모르지만 중간부분부터는 정말 아이가 재미있어한답니다.
물론 지도해주시는 선생님께서 재미있게 해주셔야하는면도 있을거라생각됩니다.
이야기짝궁책을 끝내고 난 책들은 동생을 자주읽어주는 방향으로도 합니다.
이야기가 짧으면서도 재미가 있어요.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진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딸도 한글을 깨쳤는데, 글자를 읽기시작하니 좀뭔가 부족하다고
> 느껴서 웅진 이야기 짝궁인가 하는걸 할까 고민중입니다.
> 한자가 더 낳을까요. 그렇지않아도 한자도 해볼까 생각중이었거든요.
> 이야기 짝궁은 문장을 공부한는것같거든요. 국어 같은것....
> 맘님들 조언을 구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