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아이가 40개월 전후부터가 적당하구여..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으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여..
모..빠른 아이들은 그전부터 한글에 관심을 갖기도 하는데 제일 중요한건 아이가 관심있어할때 해주는게 제일 좋은것같아요..
첨에 시작하실땐 한글카드로 해주심 좋아요..
한면은 그림 한면은 한글로 되어있는걸 앞뒤로 쓱~ 보여주는 식으로 매일 조금씩이라도 반복해서 보여주세요..
그때 공통된 영역의 글자들을 모아서 첨엔 2~3장을 2~3일동안 반복해서 보여주심 좋아요..
예를 들어 과일은 과일끼리 야채는 야채끼리 사물은 사물끼리 공통된걸로 보여주다보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글자를 익히게 되거든요..
자칫 스트레스 받을수 있으니 놀이식으로 재밌게 스쳐가듯이 보여주시구여..책을 읽어줄때도 제목이나 강조단어가 표시되어있다면 엄마가 한글자씩 손으로 짚으면서 읽어주심 좋구여..
요즘 아이들은 빨라서 본인이 흥미있어할때 옆에서 조금만 도와줘도 금방 잘 하더라구여..
다른분들 말씀처럼 아이가 좋아하고 관심있어할때 책만 많이 읽어줘도 본인이 흥미있기때문에 잘 익혀요..
엄마표로 해주실거면 좀 힘들더라도 꾸준히 하시면 잘 할거예요..
제 경우엔 회사를 다녀서 학습지를 하기도 했는데 한글을 떼기보다는 주변 사물에 대해 관심이 있는데 제가 많이 못봐줘서 학습지를 시작했거든요..개념부터..
아이가 24개월부터 했는데 4세정도인가부터 한글에 관심있어해서 한글로 바꿔서 해줬어요..
그러면서 위의 방법처럼 한글카드도 해주고 책도 많이 읽어주구여..
자기가 좋아할때 해주니 금세 책을 읽어서 5세부터는 책을 읽었고 6세가 되기전에 쓰기가 됐었어요..
근데 주변 친구을 봐도 아이가 관심있어하면 특별히 안 가르쳐도 자연스럽게 떼긴 하더라구여..요즘은 어린이집에서도 한글교육을 하니..
하지만 요즘은 한글을 떼는것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글에 대한 이해가 어느정도 되는지가 더 중요하니 너무 급하게 하진 마시고 천천히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쪽으로 접근해서 알려주시면 아이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재밌게 잘 뗄수 있을것같아요..^^
아이가 몇개월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아이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연령과 아이의 수준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어떤 교육이든 한글을 처음 접할때는 거부 반응이 없어야 하고 즐겁게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글떼기에 대해 엄마가 너무 조급함을 느끼면 안 될 것같구요.
요즘에는 그림책을 이용한 한글놀이가 많이 있어요.
생활속에서 한글찾기도 있구요.
한글똑똑을 정확히 모르는데요~
맘스쿨 강의실에 한글지도사 과정이 있습니다.
그림책을 이용한 한글떼기이고요. 별도의 워크시트도 600장 이상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우선 섣불리 교재나 교구를 구입하는 것은 아닌거 같고.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집에서 엄마가 꾸준히 홈스쿨링 하는 것이 어려우면,,,
한글 전문 선생님을 모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해유
답글
민주민서맘
큰아이는 동화책 많이 읽어구요
기탄한글과 해법한글을 병행해서 엄마표홈스쿨로 학습지를 시작했었네요
하루 3장정도씩 했구요...
오늘 공부한것 내일 할때 꼭 한번씩 더 읽어가면서
누적해서 복습한 후 다음 진도를 나갔답니다...
스티커와 적절한 색칠놀이 그리고 책뒤에 있는 한글카드를 병행했더니
어느순간 읽기시작하더라구요...
중요한건 아이가 한글에 관심을 가질때가 적기라고 할 수 있어요...
큰아인 4살경에 시작해서 금새 한글을 깨쳤는데
작은아인 또 다르더라구요..
가장 중요한건 한글에 관심이 있을때 해야 효과적인것 같아요
답글
시은맘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으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여..
모..빠른 아이들은 그전부터 한글에 관심을 갖기도 하는데 제일 중요한건 아이가 관심있어할때 해주는게 제일 좋은것같아요..
첨에 시작하실땐 한글카드로 해주심 좋아요..
한면은 그림 한면은 한글로 되어있는걸 앞뒤로 쓱~ 보여주는 식으로 매일 조금씩이라도 반복해서 보여주세요..
그때 공통된 영역의 글자들을 모아서 첨엔 2~3장을 2~3일동안 반복해서 보여주심 좋아요..
예를 들어 과일은 과일끼리 야채는 야채끼리 사물은 사물끼리 공통된걸로 보여주다보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글자를 익히게 되거든요..
자칫 스트레스 받을수 있으니 놀이식으로 재밌게 스쳐가듯이 보여주시구여..책을 읽어줄때도 제목이나 강조단어가 표시되어있다면 엄마가 한글자씩 손으로 짚으면서 읽어주심 좋구여..
요즘 아이들은 빨라서 본인이 흥미있어할때 옆에서 조금만 도와줘도 금방 잘 하더라구여..
다른분들 말씀처럼 아이가 좋아하고 관심있어할때 책만 많이 읽어줘도 본인이 흥미있기때문에 잘 익혀요..
엄마표로 해주실거면 좀 힘들더라도 꾸준히 하시면 잘 할거예요..
제 경우엔 회사를 다녀서 학습지를 하기도 했는데 한글을 떼기보다는 주변 사물에 대해 관심이 있는데 제가 많이 못봐줘서 학습지를 시작했거든요..개념부터..
아이가 24개월부터 했는데 4세정도인가부터 한글에 관심있어해서 한글로 바꿔서 해줬어요..
그러면서 위의 방법처럼 한글카드도 해주고 책도 많이 읽어주구여..
자기가 좋아할때 해주니 금세 책을 읽어서 5세부터는 책을 읽었고 6세가 되기전에 쓰기가 됐었어요..
근데 주변 친구을 봐도 아이가 관심있어하면 특별히 안 가르쳐도 자연스럽게 떼긴 하더라구여..요즘은 어린이집에서도 한글교육을 하니..
하지만 요즘은 한글을 떼는것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글에 대한 이해가 어느정도 되는지가 더 중요하니 너무 급하게 하진 마시고 천천히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쪽으로 접근해서 알려주시면 아이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재밌게 잘 뗄수 있을것같아요..^^
답글
생각뭉치
그냥 책 많이 읽어주려고 하고 있어요.
답글
포동아내
책만 열심히 읽어줬어요.
그랬더니.. 7세인데 한글도 제법 읽더라고요.
답글
푸른잎
답글
셋맘
그냥 지금은 책만 읽어주세요
답글
용뚜맘
아이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연령과 아이의 수준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어떤 교육이든 한글을 처음 접할때는 거부 반응이 없어야 하고 즐겁게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글떼기에 대해 엄마가 너무 조급함을 느끼면 안 될 것같구요.
요즘에는 그림책을 이용한 한글놀이가 많이 있어요.
생활속에서 한글찾기도 있구요.
한글똑똑을 정확히 모르는데요~
맘스쿨 강의실에 한글지도사 과정이 있습니다.
그림책을 이용한 한글떼기이고요. 별도의 워크시트도 600장 이상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우선 섣불리 교재나 교구를 구입하는 것은 아닌거 같고.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집에서 엄마가 꾸준히 홈스쿨링 하는 것이 어려우면,,,
한글 전문 선생님을 모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뭐랄까요?
큰 기대보다 가이드 역할을 한다고 해야 할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