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11-01 22:32
조회수 5,996
댓글 6
날짜 가는 줄도 몰랐어요.
10월엔.. 울 남편님 아파서.. 고생하느라
저도 날짜 가는줄 모르고 있었는데..
벌써 11월이 시작되었네요.
아.. 시간은 잘도 가는것 같아요.
올 한해.. 그래도 아이들 유치원 잘 다닌게
참 감사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제.. 2달 남았으니.. 더 열심히 생활하려고 해요. ^^
두남매맘
답글
포동아내
사랑해유
셋맘
두남매맘
답글
포동아내
앞으로 좋은 일들만 생길거예요. ^^
사랑해유
빠른 쾌유 바랄께요.~
답글
포동아내
어서 좋아져서... 아프지 않았음 해요.
셋맘
답글
포동아내
걷지도 못했는데.. 잘 걸어다니니 좋아진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