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RE] 엄마의 욕심일까요?

글쓴이 박성원

등록일 2002-08-19 01:31

조회수 4,237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현이네님의 글입니다.
> 오늘은 왠지 마음이 무겁군요.오늘 우리아이가 학교에서 시험을 봐왔는데(학력평가)기대에 미치질않는군요. 이제 1학년인데 그래도 다른 엄마보다도 열심히 끼고 이것 저것 신경쓰고 좋다는거 다 시키는데......
> 수학을 두개 틀렸어요. 조금만 잘 읽으면 풀수 있을것을,슬생도 여섯개 틀렸군요.
> 20문항중......착잡하네요 1학년이데 이렇게 틀려도 되나요?
> 성격이 차분하지 못하는데 문제가 있는듯해요.그리고 문제를 이해 하는게 부족한듯 싶구요.저같은 고민 있는 맘들 좋은 생각있으시면 가르쳐주세요
> 성격은 활달한편이구요.답글 많이많이 주세요

자녀분이 활달한 편이면 넘~ 바랄께 없지요~
지금은 아마 아직은 1학년이라 이해력이 약간 부족해서 그럴꺼에요.
넘~닥달하지 마시고,그냥 일정한 시간에 공부하는 습관만 키워주시면 어떨런지..
저도 끼고 가르치는 엄마인데 엄마가 넘~~~다급해하고 답답해 하면 학원 뺑뺑이도는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금방 싫증을 느끼다네요,공부에...
그래서 저는 요즘 공부시간에(방학땐 아침,저녁으로)공부하게 하고,놀게하고 있어요.
노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초등생을 넘~ 심각하게 키우지 말자! 라는 것이 요즘의 저의 마음가짐입니다.
부족하다 싶으면 아이스스로 하더라고요.
"와?틀렸지?"하고 말이죠..
(아직은...가끔 틀렸단 거 깨달고 틀린거 물어보긴 하지만--;)

근디 우리아인 좀 내성적이라 그것이 저는 항상 고민이에요--;;

힘내세요!엄마들!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