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이 맘님께서 그런생각으로 복잡하시다면 같은생각, 함께 갈수있는 분들을 친구로 만들어 함꼐 이야기 나누고 마음을 나누어 보심좋을것같네요...
조기 마음에 드는 학교 에 가심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습니다.
[창가의 토토]라는책 에 보면 현명한 엄마가 나옵니다.
아무리 아이가 퇴학을 맞아서 걱정이 되고 고민이 되어도 아이 앞에서는 절대 그런표현을 하지 않고 내색도 않합니다. 엄마가 먼저 걱정하고 고민하면 아이도 따라서 기분이 우울해지고 고민이 되고 걱정이 될것같습니다.
그러니..........완이맘님, 월요일 등교길에도 아이랑 즐거운 노래 부르 시면서 기쁜마음으로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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