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힘이 된다면 별 무리는 아니죠...
운동하나쯤 가르치면 좋으니, 태권도는 어린아이에게 좀 이른감이 있구요.
검도는 어느정도 손목힘이 된다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실 검도가 조금 힘이 들거든요.
아이가 좋아한다면 크게 무리는 아니라고 보는데...
검도가 예절교육도 되고 운동이면서도 어느정도 정적인 면이 있어서...
그리고 다른학원문제는 엄마의 주관이 가장 중요하겠죠.
저도 학원 여러곳 보내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으면서도 초등학교 2학년 큰아이가
학원 넷을 다니고 있습니다.
글짓기, 영어, 미술.피아노 .검도도 다니다가 그나마 벅차다 싶어서 지금은 쉬고
있는데...운동도 하나 가르쳐야겠구......
글짓기는 아이가 글쓰기 능력이 넘 부족해서 시키고 있는데 이번 학기까지 시키고 그만 시키려 합니다.
저도 참 고민이 많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런데 전 한가지.
공부보다는 여러가지 경험을 시키고자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싫어한다면 그만 시켜야지...하는 생각인데.
그것도 자신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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