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윤승맘님

글쓴이 초록소리

등록일 2002-09-01 07:59

조회수 4,365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님의 글을 보니 너무 부끄러워서 저도 몇자 적어봅니다
처음에 학습지 안시킬때는 어떤 소신을 가지고 안했던 건 아니랍니다
그런 교육적인 맘 그런것도 몰랐구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희 집에서 학습지나 아이들 교육의 제재는 아이 아빠의 몫입니다
전 어디가서나 좀 잘 흔들리구요
한번도 안한건 아니었구요
큰애3살때 언니의 형님이 학습지 방판을 했는데
그때 아는 안면 차원에서 잠시 했었는데
그때 이후 생각했지요
엄마가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학습지 시키는건 무의미하다라고
그래서 그뒤로 아는 사람와도 , 하물며 언니가 직접 학습지 선생님을 할때도
눈길 한번 안주었답니다 (참 못됐죠?)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