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며칠 전에 도서관에서 하는
학부모 글쓰기 강의를
들었거든요.
먼저 글쓰기를 해서 상을 받게 하려는 욕심을 버려야
아이가 글쓰기에 대해 부담이 없어지고
솔직하게 쓸 수 있답니다.
남에게 보이는 글을 쓰게 하지 말고
자기가 겪은 일을 솔직하게 쓰게 하래요.
그리고 글쓰는 요령보다 평소 생활 지도가
더 중요하답니다.
무심하게 지나치지 말고 자연과 주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이름을 알게하고
죽어있는 감각을 살려주라고요.
세상에서 무엇보다 소중한 내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고(쓸데없는 말하지 말고 공부하라고 윽박지르지 말고)
집에서 나이에 맞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일을 하게 하는 것이
또한 아이를 사랑하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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