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을날씨입니다.
이런날은 왠지 기분이 좋지요.
여러가지로 감사해요.
부귀영화님의 글입니다.
> 수선화님 안녕하세요.
> 우리 아인 둘째가 초등4학년 여자 아이랍니다.
> 울 아이에게 물어 보니
> 친구랑 놀고 싶어면 옆에가서 같이 놀자고 하래요.
> 아마 그렇게 애기 하는 것은 어쩜 용기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 그런 용기를 심어 주는 것도 어쩜 공부보다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미소.
>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모든 아이들의 일은 우리 모든 맘의 일입니다....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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