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는 집중력이떨어져서
매일 수학 2장, 한문1자,영어20-40분 하구요
1주에 한번씩 과학,사회1~2장씩 한는데 ,학교진도와 대충 맞춰요.
꾸준히 하니 학원 ,학습지 안하구요
참고로 수학은 방학에 다음학기 선학습해줘서(포인트 왕수학 or 디딤돌 응용편) 새학기엔 왕수학 똑같은 것 또사서 방학 동안 풀면서 중요한것 채크했다가 같은 문제에 옮겨 표시해서 다시 풀때 잘 이해하는지 확인해요.방학때는 문제지 1권 풀고요 학기 중에는 두권 병행하면 진도가 맞아요.
저의 아이는 3학년때는 나눗셈이 잘 안되는듯 하여 '스텐퍼드 수학' 으로 보충했습니다(그것도 1일 2장씩 )
영어도 직접 매일 분량 체크해서 완벽히 암기 시키고 밤엔 영어동화책 읽어야죠
영어 동화는 편하게 받아들이네요 왜냐하면 시간도 5~10분 정도구요, 이것만 끝내면 자유시간으로 잘 수 도 있고 TV(과학,사회 다규멘터리)도 볼 수 있거든요. 한문 은 주1회씩 지난글자 확인학습 해주시고요. 사회와 과학도 학교 진도에 맞추어 예습하는 의미로 "우등생 해법"풀려 보내요
모르면 전과고 책이고 찾아서 풀라고 해주세요.예습이니까요....
하루 2시간이면 충분해요. 학원 보다 효과 확실 하고요,학원비 아낀돈으로 책사주니 독서 습관이 들어 좋아요
대신 밤에 엄마가 드라마 보면 안돼죠
그시간에 독서하게 유도하려면 TV안켜면 되거든요
9시 넘어서 나가 놀 수 도 없고 심심해서 결국 책이나 보다 잠자요
TV는 안방에 두고 아빠만 드라마보죠. 9시 뉴스 끝나면 아이는 안방에 못들어가죠. 하지만 좋은 다규멘타리는 미리 체크해서 봅니다.
저의 아이는 주3회 바둑학원 만 다녀요 그리고 남는시간은 7시까지 놀던 TV보던 쉬게 하고요 7시부터 씻고,밥먹고,공부해요 .
넘 잘난척 했나요
근데 저는 공부는 엄마가 시켜야 된다고 생각해서, 학원으로만 보내는 엄마와 아그들이 불쌍할 때도 있어요. 엄마는 돈내야하고 아이는 피곤하고...
근데 학원으로 보내는 엄마는 저희가 불쌍하다고 생각하나봐요.허기야 그래야 그 많은 학원들 운영 해야 하잖아요
저와 친한엄마 왈--언제까지 아이 공부 봐줄래 ,혼자하게 두어야지"
수학 ,논술,영어 학원보내는 자기 아이는 혼자 공부 하나요?
사실 저도 내가 옳은지 때때로 흔들려요.오는 겨울방학에는 영어 학원 보낼까 생각도 하구요.
다른 맘들의 경험좀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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