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으면 당장 그만 두겠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차라리 안 배우는게 아이에게 니을 것 같군요. 그리고 아이 마다 잘 하는것과 못하는것이 있지 않습니까? 특히 운동이라건 연습을 통해 어느
정도 좋아질수 있겠지만 근본적인 것은 해결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차라리
이번 기회에 네가 잘 할수있는것에대해 이야기 해 보고 다른 방향으로 가르쳐보는게 어떨까요? 아이들도 가감법에는 어른못지 않아서 자기가 잘 하는것으로 못 하는것을 빼고 남는 만큼 자신감을 갖고 ,설혹 주변에서 스케이트 못 탄다고
놀리더라도. 남는마큼의 자신감으로 헤쳐나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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