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아이들을 그냥 나둡시다.
우리교육 풍토에서, 교육부의 취지는 <빛좋은 개살구>로 대답하고 싶네요.
얼마나 아이들이 병들어 나가야 정신 차릴 겁니까?
절대 반대입니다.
날라리님의 글입니다.
> 다음은 신문에서 퍼온글입니다.
> 읽어보시고 초등맘들의 찬반 의견을 들어보고싶어서요....함께 이야기 한번 나누어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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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3학년 학력평가 내달 예정대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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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15일 초등학교 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국가수준 기초학력 진단평가가 교원.학부모 단체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실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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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주(李相周)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은 25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초학력이 형성되는 시기인 초등학교 3학년에 대한 학력진단 평가는 국가로서는 절대적인 의무"라며 "올해와 내년 정도는 국가가 평가를 책임진 후 그 이후에는 시.도에 맡길 수 있을 것"이라며 실시 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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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부총리는 또 "시.도별, 학교별 학력수준이 비교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시.도별, 학교별 성적은 결코 공개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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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는 성적표를 제공할 때 학생 개개인에게 읽기.쓰기.셈하기 등 세가지 평가분야별로 3~4개 등급만을 제시, 학생들을 성적순 줄세우기는 원천 봉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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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중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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