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우선 엄마가 가베에 대해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막연히 프뢰벨이 만든 교구구나 라는 생각이 아닌 어떤 취지로 인해 가베란 교구를 만들었는지를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아이가 초등 1학년인데 5살부터 가베를 했습니다. 그러기를 2년정도 하다가 7세에 그만했지요..
그런데 초등에 들어 가니 수학에서 도형에 대해 나오는 부분이 3학년이상 계속 나오더군요.. 남자아이들은 공간력이 우수해서 금방 흥미를 느끼는 반면 여자아이들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 경우도 있더군요..하지만 소곱놀이를 하는 식으로 꾸며 활용하면 재미있어 합니다.
우선은 평면적인 도형의 구상을 머리속으로 입체적 구상을 하는데 뛰어난 것 같더군요..초등 과정에서는 평면도 를 선생님과 함께 그려서 만들어 보는 활동이 있더군요
가베는 엄마가 더 많이 알로 있어야 해요. 선생님도 선생님이지만 여기 맘스쿨에 있는 가베 강의도 들어 보고 다른 사이트에서 가베 활동을 한 것을 참고로 보기도 하면서 공부를 좀 해야한다는 것이죠..왜냐하면 무궁 무진한 놀이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수리력 언어 관찰력 공간지각력 창의력 어떤 것이든지 이 교구 하나로 공부 할 수 있으니까요...엄마가 좀 힘들어서 그러지 아이는 너무 좋아한 답니다.
꾸러기맘님의 글입니다.
> 5살 아이가 있는 엄마예요 요즘 가베를 안시키면 21세기 교육을 못받는것 같아 해주고 싶은데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교재 구입비랑 수업료랑 하면....
> 가베를 해준것과 안해준것에는 분명히 차이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실로 엄청난 차이 인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가베를 활용하지 못할경우 아이에게 오히려 스트레스만 주지 않을까 싶어서 책이나 실컷 읽게 해줄려구요 초등학교 까지는 성적에 연연하지 않아도 될 듯해서... 선배맘들 가베해 보신분, 안하고계시는분 조언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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