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쿨맘입니다..
제 주변에도 도서 대여해서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전 너무 획일화되지 않았나..하는 생각에
도서관을 이용해서 제가 책을 고릅니다..
주변에 다행히 시립도서관이 있어 아주 잘 이용하지요..
도서관 책은 일단 한번은 검증된 책들이고 또 원하는 책을 사주기도 합니다.
한번에 3권씩 2주간 빌릴 수 있지요..
이번 9월달은 6권씩 빌려주더군요..아주 유용했습니다..
닥치는 대로 이것저것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책을 인터넷으로 주문해 삽니다
싸게 살수 있지요..호호..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 수록 제가 책감당이 안되어 다 사줄수가 없어요..
두고두고 볼만한 책들을 사주는 편입니다..
도서를 대출할때 저는 아주 어려운 책도 한권씩 집어넣어
그건 읽기를 강요합니다..다 못읽더라도요..
아이의 취향에만 내버려두면 늘 수직선밖에는 안될거 같아서요..
업그레이드 차원에서 그렇게 합니다..
어려운 책도 한번 읽어보면 아이도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도서관은 우리가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열심히 낸 세금..열심히 챙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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