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쿨맘입니다..
호호..요즘 초등학교는 출석을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저희 어릴때랑 많이 틀리지요..아마 개근상도 없을겁니다..
토요일은 체험학습날이라고 해서 미리 보고서를 내면
결석으로 치지도 않는답니다..다녀와서 다시 보고서 내야 하고요..
평일에도 마찬가지고요..
우스개 소리로 학교에 꼬박꼬박 나오면 선생님들이
저 집은 가족간에 이벤트도 없나봐..그런대요..농담이겠지만..
방학도 아무때나 학교장 재량으로 합니다..명절방학..피로풀기..등등..
저는 자주 학교를 빼먹고 여행을 다녀요..
지방에 갈 일이 있으면 그냥 빼먹고 갑니다..
봄엔 한달씩 여행을 다녀온 적도 있어요..다녀오자마자 우리 아들 시험보고..
여행으로 얻는 것이 훨씬 더 많다는 생각에 그렇게 합니다..
아마 고학년이 되면 힘들겠지요..
저도 아들 학교 갈때 사립이냐 공립이냐 고민 많이 했는데
아무래도 학습 부담이 덜한 공립다니며 여행이나 실컷 하고
하고 싶은 공부 실컷하자..이런 결론..
또 강남에는 사립이 없으니 다리를 건너 매일 다녀야 하고..
(성수대교..아직도 끔찍해요..)
친구문제도 그렇고 해서 공립을 보내게 되었어요..
그리곤 학교 신나게 빼먹고 여행 다닙니다..
선생님들이 아시면 쩝..혼나겠다..
창의력이라는 거..별거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 아들..유난히 창의력있다고 선생님들이 그러시는데
그건 애가 남들 안보는거 많이 보니 남들 안하는 생각을 한다..
그거 아닐까요?..
소견이었습니다..추운 날씨..감기 조심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