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생각하기를 싫어하는 지 아니면 밖으로 표현을 못하는 건 지 자신의 생각을 자주 표현하는 편이 아니에요..
근데 제가 노력을 해 주니 이제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우선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더군요
책을 읽어 주는 것이 가장 좋다는 생각입니다.
대화하는 부분은 서로 읽어 가면서 만약 너 같으면 어떻게 하겠니?
하면서 생각을 유도시키는 겁니다.
말하지 않아도 강요하지 말고 엄마같으면 어떻게 하겠는데....하면서 제가 먼저 얘기를 하죠...
몇번은 그렇게 하다가 정말 재미있는 동화(특히 똥 나오는...) 아이가 젤루 좋아하는 동화를 읽어 보면서 자기의 얘기를 얘기하더라구요..
우선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이용하여 해 보는 것이 효과가 좋고 또 정말 생각을 하기 싫어하는 건지 아니면 말로서 표현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인지를 먼저 알아 보세요...
그럼 도움이 되셨기를.
김소영님의 글입니다.
> 8살난 여자아이인 데 생각하기를 싫어해요.책도 많이 읽었는 데 왜 그럴까요.책읽고 질문을 하라는 데 전 말재주가 없어서 자신은 없고 ,,,그리고 5지선다형 문제 즉 한 문제에 번호가 5개인 문제를 잘 못하는 데 다른 아이도 그런지 어떻게 지도를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조언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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