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맘님 글을 읽고나서 머리를 한대 맞은 듯 충격이 들었습니다.
제가 도대체 무엇때문에 아이를 힘들게 했나 싶네요.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니까 계속 단계를 높여갔나 봅니다.
여기서 멈추고 ..아이를 편하게 해줘야겠어요.
문제해결의 길잡이도 풀렸습니다.그거 풀때부터 어렵다.지겹다..
그런소리 했었던 것 같아요.
전..실력이 부족하니까 그러나 싶어서 더 초조해했던 것 같구요.
고맙습니다.쿨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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